'나혼산' 조작설 재점화...전현무 대사로 “카자흐 갈까” 사전 대본 있었다[SC이슈]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조작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공항에서 즉석으로 여행지를 결정했다는 방송 내용과 달리 제작진이 출국 보름 전부터 카자흐스탄행 항공편은 물론 출연자들의 대화 흐름까지 담은 시나리오를 마련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16일 조선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