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탁구 차세대에 주어진 기회…亞선수권 출격
한국 탁구 차세대들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도전한다. 신유빈(대한항공), 임종훈(한국거래소), 장우진(세아) 등 간판들이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기량을 뽐낼 기회다. 대표팀은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제29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떠났다. 남녀 단체전과 단식, 복식, 혼합 복식 등 7개 종목에서 열전이 펼쳐진다. 주력 선수들은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과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차이나 스매시 등 국제 대회 출전으로 쌓인 피로로 빠졌다.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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