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1년 넘긴 경찰 사건 1%뿐인데…유력인사 수사는 하세월›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500억달러 투자는 나와 맺은 합의” 또 못박기›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중, ‘5중전회’ 앞 반부패 고삐…‘정치권 오뚝이’까지 조사 대상에› ‘알래스카 선거지원’ 트럼프, 한국 부인에도 “LNG 500억달러 투자 확약”› 오픈AI 사우디 직원, FBI에 체포…임원회의실에 녹음장치 설치 혐의› 미국인 59% “트럼프, 불법·비윤리적 행위로 이득”› 71살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오른쪽 폐 일부 절제”› 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540억달러 투자”› [4대 금융 3분기 포인트]③ 엇갈린 이자이익…KB·하나 먼저 웃었다› 1년 넘긴 경찰 사건 1%뿐인데…유력인사 수사는 하세월›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500억달러 투자는 나와 맺은 합의” 또 못박기›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중, ‘5중전회’ 앞 반부패 고삐…‘정치권 오뚝이’까지 조사 대상에› ‘알래스카 선거지원’ 트럼프, 한국 부인에도 “LNG 500억달러 투자 확약”› 오픈AI 사우디 직원, FBI에 체포…임원회의실에 녹음장치 설치 혐의› 미국인 59% “트럼프, 불법·비윤리적 행위로 이득”› 71살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오른쪽 폐 일부 절제”› 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540억달러 투자”› [4대 금융 3분기 포인트]③ 엇갈린 이자이익…KB·하나 먼저 웃었다
경제

세나테크놀로지, 3분기 누적 영업익 267억…작년 연간 실적 넘었다

Donga Ilbo ·
세나테크놀로지, 3분기 누적 영업익 267억…작년 연간 실적 넘었다

모터사이클용 무선 인터콤 업체 세나테크놀로지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267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한 해 영업이익(163억 원)을 3분기 만에 넘어선 것이다.세나테크놀로지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이 171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0%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7.4% 증가했다. 회사 측은 누적 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라고 설명했다. 누적 매출총이익률은 48.6%로 1년 전보다 3.8%포인트 올랐다.다만 3분기만 떼어 보면 수익성은 낮아졌다.

3분기 매출은 522억 원으로 14.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9억 원에 그쳤다. 발표 수치로 계산한 3분기 영업이익률은 9.4%로, 상반기(18.3%)의 절반 수준이다.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가 21.6% 늘어난 영향이다. 회사는 해외 인력 확충과 마케팅 확대를 판관비 증가 이유로 들었다.사업별로는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터사이클 제품군이 1441억 원으로 15.7% 늘었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