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고민해야 하나… 조코비치, US오픈 충격의 1회전 탈락
테니스의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이미 은퇴한 로저 페더러(45·스위스), 라파엘 나달(40·스페인)과 더불어 남자 단식 ‘3강’ 시대를 구가했던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무더위 속에 부족한 지구력을 노출하면서 20년 만에 메이저 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