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영화 한 편 보러 왔어요"…반환점 돈 BIFF 열기 고조› GPS 끊겨도 LGU+가 조난자 찾아준다…수색 범위 99% 줄여› 상반기 국장에 99조 쏟던 개미, 하반기 '미장 U턴'했다›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성장률 2.7% 전망…반도체 호황 속 양극화 우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영화 한 편 보러 왔어요"…반환점 돈 BIFF 열기 고조› GPS 끊겨도 LGU+가 조난자 찾아준다…수색 범위 99% 줄여› 상반기 국장에 99조 쏟던 개미, 하반기 '미장 U턴'했다›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성장률 2.7% 전망…반도체 호황 속 양극화 우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최신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민태석 감독 "4승 1무로 4강 간다"

Yonhap News Agency ·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민태석 감독 "4승 1무로 4강 간다"

(가카미가하라[일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완파한 남자 하키대표팀의 민태석 감독이 4승 1무 이상을 거둬 4강에 오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민 감독은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대회 첫 승리를 거둔 뒤 "복병 방글라데시를 맞아 1쿼터에는 수비에 중점을 두고 신중하게 경기를 풀어가다가 2쿼터 들어 공격선을 올린 뒤 경기장 적응을 마친 선수들이 활발하게 득점해 승리했다"고 평했다.

직전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는 22일 인도네시아, 24일 최강 인도, 26일 스리랑카, 28일 개최국 일본과 차례로 맞붙어 4강행을 타진한다.

민 감독은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는 우리보다 전력이 떨어지는 나라라 오늘 승리를 합쳐 3승을 따낸다고 보고 인도, 일본과의 경기가 중요하다"며 "인도와는 비기는 전략으로 풀어갈 참이고, 접전이 예상되는 일본은 반드시 잡아 4승 1무 또는 4승 1패로 4강에 오르겠다"고 경기 운용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 "보통 국제대회에서 선수단 수송 차량은 참가 국가 스케줄에 맞춰 움직이는데, 오늘은 강압적으로 배차 일정을 설명하더니 경기 시작 두 시간 전에 경기장에 데려다줬다. 호텔에 머물러 숙박 사정은 그나마 낫지만, 배차 스케줄 등은 참 어수선한 구석이 많다"고 쓴소리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3:09 송고 2026년09월18일 13시0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