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마트홈 기업으로 체질 개선 나선 코맥스…해외 매출 80%↑
경동나비엔에 인수된 코맥스가 인공지능(AI) 스마트홈 기업으로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사업 정체성을 홈네트워크 기기 공급업체에서 AI·가전 기반 스마트홈 기업으로 재정의했다. 코맥스는 올해 상반기 54억77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매출은 379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3% 줄었지만 2분기 기준 매출은 182억6500만원으로 동기 대비 3.3% 늘었다. 해외 매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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