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스테이션, 페퍼앤솔트와 K-IP(한국콘텐츠 지적재산권) 커머스 동맹 구축
라라스테이션이 페퍼앤솔트와 손잡고 K-IP(한국콘텐츠 지적재산권)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글로벌 팬덤 커머스 기업 라라스테이션(대표 이철호)은 콘텐츠 IP 종합 솔루션 기업 페퍼앤솔트(대표 최지호)와 K-IP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1일 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마케팅센터에서 열렸다. 라라스테이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커머스 전문성과 페퍼앤솔트의 IP 기획력을 결합해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북미 시장을 겨냥한 조인트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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