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찬스 미스 1회'→'평점 6.9 하위권' 손흥민 침묵 LA FC, '수적 열세' 밴쿠버와 1-1 가까스로 무승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LA FC)이 좋은 기회를 연달아 놓치며 고개를 숙였다.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이 이끄는 LA FC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6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풀타임 소화했다.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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