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척살’ 김유정♥박진영 첩보 로맨스 온다 (100일의 거짓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아슬하고 아름다운 첩보 로맨스가 시작된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진은 27일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점이 될 ‘1932년 경성역’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이유와 목적을 품고 경성역에 모인 다섯 인물의 운명적인 인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