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개월 만에 임신..김옥빈, 아기방 꾸미기 한창 '엄마 될 준비'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옥빈이 출산을 앞두고 아기방을 꾸미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김옥빈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방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아기방 꾸미는 중인데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날 아기를 위해 정성스럽게 꾸미고 있는 공간이 담겼다. 방 안에는 흰색 수납장과 아기용품을 정리할 수 있는 서랍장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