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찬 50대 흉기 난동, 1명 심정지 7명 부상
인천의 한 상가 푸드코트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 9명이 다쳤다. 이 중 1명은 중태다. 남성의 가방에서는 흉기 2개와 약물이 발견됐다. 이 남성은 과거 살인 미수로 복역했으며 범행 당시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다. 보호관찰관과 식사를 한 직후 범행을 저질렀다. 남성은 지난달에도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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