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공동육아나눔터 '월출마루', 1년간 6천264명 이용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월출마루'가 개소 1년 만에 6천명 이상이 이용하는 지역 공동육아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2일 영암군에 따르면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공간을 제공하고, 이웃 간 자녀 돌봄 품앗이와 가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는 "부모들이 육아 부담을 나누고 아이들이 이웃과 어울려 자랄 수 있도록 지역 돌봄환경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5:35 송고 2026년09월22일 15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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