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때리고 수당 부풀리고'…코레일 30개월간 징계 875건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도를 넘은 갑질과 동료 직원 인권을 훼손하는 등의 각종 비위가 잇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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