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印진출 30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대 눈앞
현대차가 올해 인도에서 누적 1000만대 판매 돌파를 눈앞에 뒀다고 11일 밝혔다.
1996년 인도 법인을 만들고 현지 진출한 지 30년 만의 일이다. 소형차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왔는데 최근엔 SUV가 판매 상승세를 주도하면서 수익성도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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