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꼽은 건강 기업 1위 “다이소”… 6070은 “국민연금공단”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과 조선일보 공동 조사 결과 소비자가 체감하는 ‘건강 기업’의 기준은 연령대나 소득 수준, 성별 등에 따라 달랐다. 응답자가 속한 연령대별 가계 소득과 지출 등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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