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가격만 ‘5억5000만원’…127캐럿 보석 두르고 등장한 사발렌카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가 US오픈 경기에 40만 달러(약 5억5000만원)가 넘는 주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사발렌카가 US오픈 타이틀 방어에 나서면서 127캐럿이 넘는 주얼리 세트를 착용했다고 보도했다.사발렌카가 착용한 주얼리는 뉴욕의 주얼리 업체 ‘머티리얼 굿’이 제작했다. 사발렌카는 올해 초 머티리얼 굿과 파트너십을 맺은 뒤 호주, 프랑스, 영국 등에서 열린 대회에 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나타났다.이번 US오픈을 위해 제작된 세트는 목걸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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