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승률 0.167…‘날개 없는 추락’ 한화, 돌파구 없나
최근 투타 동반 부진에 시달리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8월을 최악의 성적으로 마감했다. 좀처럼 반등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8월을 시작할 때만 해도 한화의 순위는 5위 KIA 타이거즈에 3.5경기 차 뒤진 6위였다. 당시 4위 두산 베어스와 KIA, 한화가 치열하게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벌였다.그러나 한화는 지난달 믿기 힘든 성적표를 받았다.
18경기에서 고작 3승(15패) 수확에 그치며 월간 승률 0.167로 압도적 꼴찌에 머물렀다.승수 쌓기에 큰 어려움을 겪은 한화(49승 3무 62패)는 결국 6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