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안타 3위 손아섭, 두산서 방출… 6개월 만에 결별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3위에 올라 있는 손아섭(38)이 두산에서 방출됐다. 지난 4월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지 6개월 만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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