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KIA 국대 진짜 대형사고 쳤다! 무사 만루 초구 쾅→그랜드슬램 폭발…한국 7-0 리드 ‘콜드게임 보인다’ [오!쎈 오카자키]
[OSEN=오카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배출한 스무살 국대 박재현이 국제무대에서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대회에 앞서 박재현이 대형사고를 칠 거 같다는 소형준의 예감이 적중했다.박재현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항공원 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태국과 최종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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