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59년간 닫혀있던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전면개방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대통령경호처는 59년 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1.32㎞ 구간을 17일 오전 9시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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