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후 남은 ‘지방’·‘혈액’을 개수대에?…성형외과 등 25곳 적발
지방흡입 수술 후 나온 사람의 지방·폐혈액을 개수대나 화장실 변기에 버린 서울 시내 성형외과와 피부과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3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민사국)은 폐기물 처리 기준을 위반한 성형외과·피부과 25개소를 적발해 위반 행위자 25명을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앞서 민사국은 폐기물 전자정보처리시스템(올바로시스템)과 병원 누리집 등을 분석해 120개소(성형외과 등 112개소, 수집·운반업체 8개소)를 수사 대상으로 정하고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현장 조사와 보완 수사를 벌였다.적발된 성형외과 등 25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