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이게 16강전이라니…' 임종훈-신유빈 미쳤다, '압도적' 불과 17분 만에 8강 진출 확정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랭킹 1위의 경기력은 확실히 달랐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 일본 아이치현의 스카이홀 도요타 5번 테이블에서 열린 이스켄테르 카르키-사르비노즈 미르카디로바 조(카자흐스탄)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합 복식 16강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11-5, 11-4, 11-6)으로 승리했다. 경기 시간은 단 17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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