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발전소에 30조 투자, 전기 사줄 기업 확보했나
정부는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에서 20년간 투자 원금과 금융 비용을 모두 회수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계산의 전제인 안정적인 전력 판매처는 미국 측으로부터 보장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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