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한 느낌 난다” 고작 스무살인데 14승 위엄→생애 첫 태극마크, 데뷔전 성사되다 ‘홍콩전 선발 낙점’ [오!쎈 오카자키]
[OSEN=오카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고작 스무살이라는 나이에 프로야구 다승왕에 도전 중인 우완 신예가 국가대표 데뷔전에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홍콩과 2차전 선발투수로 최민석(두산 베어스)을 예고했다. 최민석은 서울고를 나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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