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바쁜 어르신 위해 복지관 밤 9시까지…서울서 5곳 시범운영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일자리나 사회활동으로 낮에 복지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저녁에도 운동과 영화, 독서 등 여가 프로그램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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