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가자 참상 폭로 영화 ‘나자’ 인터뷰 참여자 처벌 지시
지난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총선을 앞두고 리쿠드당의 이끄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모습이 담긴 선거 현수막이 울타리에 걸려 있다.
AP연합뉴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의 참상을 폭로한 다큐멘터리 ‘나자’(NAZA)에서 익명으로 실태 고발에 나섰던 군인들에 대한 형사 처벌을 지시했다.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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