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3대 메가프로젝트 타고 중견기업으로”…이소영 장관, 충청권서 첫 지역 현장 행보
“국가 차원에서 역점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대규모 투자가 대기업의 낙수효과를 넘어, 역량 있는 첨단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와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그동안 대기업이 주도하던 국가 전략산업 프로젝트에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핵심 파트너로 참여할 기회를 넓히고, 유망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사다리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