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 회장 “기업, 예측 가능한 통상규범 절실…CPTPP 주목”
다자무역체제가 흔들리며 통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참여해야 한다는 전문가와 산업계의 제언이 나왔다. 정부도 CPTPP 가입을 본격화하며, 농축산어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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