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모님에게 큰절 올리는 2027 KIA 신인선수들
[OSEN=광주, 최규한 기자]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KIA는 아담 올러,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2027 KI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이호민, 2라운드 곽병진, 3라운드 노민혁을 비롯한 선수들이 부모님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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