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매년 100명 사망·부상 당하는데…‘쥐꼬리’ 심리치유 예산은 동결·삭감
해양경찰관들이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 고립된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인천 해양경찰서 제공해양경찰관이 구조·구난과 검문·검색 등 거친 바다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다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는 일이 속출하고 있음에도, 이를 보듬어야 할 심리 치유 지원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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