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아내 추정 SNS서 눈물 흘리는 모습 공개…조폭 소개설에도 답변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아내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에 조세호의 일상과 절친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잇달아 공개됐다.
11일 SNS에는 ‘조세호 발각 시 계폭(계정 폭파)’이라는 이름의 계정이 등장했다. 프로필에는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됩니다. 생성 하루 만에 계정 폭파 위기”라는 소개글이 적혔다.해당 계정에는 조세호의 생일파티를 비롯해 집에서 신발을 정리하고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등 사적인 일상이 담겼다.신발을 정리하는 영상에는 ‘조세호(44세, 전업주부)’라는 문구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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