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된 여의도 시범, 2491가구 재건축 본궤도… 16일 시공사 선정
서울 여의도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시범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1971년 준공된 지 55년 만에 최고 59층, 2491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건축하는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는 지난 13일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에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통보했다. 사업 대상지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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