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사진 올렸다고 운동 안 한다니!" 올림픽 金 '캣우먼', 악플에 분노 폭발..."내가 무슨 훈련했는지 알아? 정말 짜증 난다"
[OSEN=고성환 기자] 영국 육상의 간판스타 '캣우먼' 킬리 호지킨슨(24)이 분통을 터트렸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 화려한 비키니 사진과 휴가 사진을 올린다는 이유만으로 운동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비난하는 이들이 있다고 밝혔다.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호지킨슨은 화려한 사진을 올렸다는 이유만으로 육상에 100% 전념하지 않는다고 잘못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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