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구 아웃-초구 아웃-초구 아웃’ 공 3개로 1이닝 삼자범퇴 실화냐…52억 투수 장현식, 3경기 연속 무실점
[OSEN=한용섭 기자] 공 3개 던지고 1이닝을 끝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공 3개로 1이닝을 순삭하는 ‘1이닝 3구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장현식은 13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홀드를 기록했다. 장현식은 4-2로 앞선 6회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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