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제안 오면 일단 수락, 수습은 나중에”…하고 싶은 건 다 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일단 뛰어들고 본다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공개했다.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영화 ‘비광’으로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하지원이 출연했다.하지원은 3년 전 ‘슬릭백’ 춤으로 화제를 모은 뒤 ‘유퀴즈’에 출연했던 때를 떠올리며 “그 이후로 활동이 굉장히 다양해졌다”고 말했다.대학 재입학부터 무대와 시구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는 도전의 원동력은 특유의 성격이었다. 하지원은 “워낙 호기심과 도전 의식이 강하다”며 “제안이 오면 먼저 수락하고, 수습은 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