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불출석” 옛 대우조선 하청노조 2심 선고 연기
창원지법. 경향신문 자료사진옛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의 형사재판 항소심 선고공판이 노조 집행부의 고공농성으로 인해 연기됐다.창원지법 항소 형사1부(재판장 이주연)는 13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한화오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26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는 강인석 지회장 등 노조 집행부 4명이 불출석하면서,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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