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성폭력 피해 밝히려 아버지는 6년을 싸웠다 [플랫]
교제하던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동의 없이 영상을 전송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6개월이 유지됐다. 다만 피해자 김지현씨(가명)가 주장해 온 약물에 의한 성폭력 의혹은 이번 재판에서도 판단 대상이 아니었다. 준강간 혐의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이어 재정신청과 재판소원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황에서, 딸의 피해를 밝히려는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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