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SNS 정치 논란 정면돌파
직접 소통 강화 속 여권 갈등 확산 우려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일 충남 안흥포구를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한 일각의 비판을 두고 “‘품격 없다, 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경호를 최소화한 뒷골목 삶의 현장 방문도, SNS 소통도,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는 일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SNS···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