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긴장타라' 신인상 막판 뒤집기 가능한가요? '선발 10승'이면 명함 내밀만한데 [인천포커스]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앞으로 선발 출격이 3번 남았다.
4번 써보려고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4일 로테이션은 무리가 될 것 같다." SSG 랜더스 김민준이 보기드문 '막판 뒤집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김민준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5번)에 SSG 유니폼을 입은 보기드문 '순수 고졸 신인' 선발투수다. 시즌 전 스프링캠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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