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속 '생존 가능성 수십명' 구조 집중
(카트만두 하노이=연합뉴스) 손현규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 발생 8일째를 맞은 3일(현지시간) 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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