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고수온 지속…경남 양식어류·전복 폐사 600만마리 넘어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9월에 접어들었지만 경남 남해안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가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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