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담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신설
정부는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통상부에 국장급 조직인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을 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는 수도권과 광주·전남 등 전국 권역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원 정도를 투입해 대규모 생산 기지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산업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통상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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