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일본 나와라!' 배드민턴 여자단체, 말레이시아 꺾고 4강행…이소희-백하나 충격패에도 '안세영 선도, 김가은 반격, 김혜정-정나은 마무리' 4강서 일본과 숙명전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쾌승으로 장식했다. 이에 힘입어 한국 여자배드민턴은 단체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은 22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벌어진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8강전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서 매치스코어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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