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천만다행! '45분 뛰고 OUT' 김민재, 교체 이유 밝혀졌다...콤파니 감독 "심각한 부상 아냐, 일주일도 안 걸릴 수도"
[OSEN=고성환 기자] '괴물 수비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전반 45분만 뛰고 교체되면서 우려를 남겼다. 하지만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바이에른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아스날(영국)을 상대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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