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임신 17주 ♥김지민 배에 깜짝…“벌써 이렇게?” (독박투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임신 중인 아내 김지민과의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17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중국 연길 여행기가 그려졌다.이날 김준호는 멤버들과 식사를 하던 중 김지민의 임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당시 임신 17주 차였던 김지민에 대해 “배가 살짝 나온 게 신기했다”며 “‘벌써 두릅이가 커서 배가 이렇게 나왔냐’고 물었더니 지민이가 ‘밥 잔뜩 먹어서 나온 거다’라고 하더라.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김지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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