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강훈식에 공로패…임광현에게는 임명장 수여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강훈식 초대 비서실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말했다. 인수위 없이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강 실장은 위기 순간마다 이 대통령의 손·발이 됐던 인물이다. 특히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불거진 석유·나프타 위기 당시에는 대통령 특사로 중동·중앙아시아 등 산유국을 누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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