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빌라 단타의 달인? 용혜인, 중국인에 11개월만에 팔아 시세차익
[땅집고] 이재명 정부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경기 안산시 빌라 ‘단타매매’로 2000만원 시세차익을 거뒀던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용 후보자가 집값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해온 점을 고려하면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다. 더군다나 그가 주택을 넘긴 매수인이 중국인이란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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