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는 증명한다! 1600K 이정표 → '타율 1위' 1위팀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쾌투…5연패 탈출 의지 '활활' [대전리포트]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어느덧 '불혹'이 눈앞이다. 데뷔와 함께 리그를 씹어먹던 '괴물'은 어느덧 데뷔 21년차 최고참급 베테랑이 됐다. 하지만 왕년에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던 안정감은 여전하다. 류현진은 16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선발등판, 6이닝 무실점 9K로 쾌투했다. 올해 11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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