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vs 김가은' 코리안 더비 성사될까...중국 마스터스 8강에서 격돌 가능하다
[OSEN=서정환 기자]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과 김가은(28, 삼성생명)의 코리안 더비가 전격 성사될까. 김가은은 1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즈 여자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25위 운나티 후다(인도)를 2-0(21-10 21-18)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김가은의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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