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식어류 15만마리 추가 폐사…누적 재산피해 143억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9월에 접어들며 경남 남해안 수온이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를 보이지만, 고수온 피해는 이어지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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